공시 데이터 수집 기준: 2026년 7월 14일
현찬홍 목사는 중견기업 해외 주재원으로 수십년간 인도네시아 등지의 공장을 지휘하다 부친의 병환을 계기로 복지계에 헌신, 집앞에 버려진 장애인 아기를 거둬 청년으로 키우고 인천 베데스다 복지재단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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