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야간보호 — 낮에는 기관에서, 저녁에는 집에서
주야간보호는 어르신이 하루 중 일정 시간 기관에 머물며 식사·목욕·인지 프로그램·기능 회복 훈련을 받고 저녁에 집으로 돌아가는 재가급여입니다. 집에서 모시면서 낮 시간 돌봄 공백을 메울 때 이용합니다.
| 급여 구분 | 장기요양 재가급여 |
| 이용 대상 | 장기요양 1~5등급 및 인지지원등급 |
| 이용 방식 | 등급별 월 한도액 안에서 이용 시간·일수만큼 수가 차감 |
| 본인부담 | 수가의 15% (2026년 기준, 감경 대상은 6~9%) |
무엇을 해주나요
송영 차량으로 모셔가고 모셔다드리는 기관이 많고, 기관에서는 식사와 간식, 신체활동 지원, 인지 활동 프로그램, 물리치료 등 기능 회복 훈련이 이뤄집니다. 치매 어르신을 별도 공간에서 돌보는 '주야간보호 내 치매전담실'을 운영하는 곳도 있습니다.
경증 치매로 인지지원등급을 받은 경우에도 이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급여입니다.
비용 (2026년 기준)
수가는 등급과 하루 이용 시간에 따라 정해지고, 본인은 그중 15%를 부담합니다. 식사재료비 등은 별도입니다. 월 이용량은 등급별 재가급여 월 한도액(예: 1등급 2,512,900원) 안에서 다른 재가급여와 합산 관리됩니다. 본인부담금은 계산기에서 등급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주야간보호, 우리 지역에는 어디 있나요
지역을 선택하면 이 유형에 해당하는 기관만 걸러서 공단 평가등급·인력·대기 현황과 함께 보여드립니다.